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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계속 오를까…BTC 연말까지 15만달러 vs 4월 이후 4만2천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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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 작성일24-03-27 08:17 조회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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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 강세론자vs약세론자 전망 엇갈려 ©코인리더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25일(현지시간) 급등세를 나타내며 7만 달러선을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지난 13일 역대 최고가(73,800달러)를 기록한 이후 일주일 동안 하강 곡선을 그리며 한때 6만 달러선을 위협하기도 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가격이 11일 만에 7만 달러선을 회복하면서 낙관론에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2022년 약세장 바닥을 정확히 예측한 익명의 분석가 데이브 더 웨이브(Dave the Wave)는 최근 소셜 미디어 플랫폼 X에서 자신의 팔로워 143,000명에게 “BTC 로그성장곡선(LGC)에 따르면 현재의 시장 구조가 유지된다면 비트코인이 이번 상승장에서 16만 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반감기에 접어들면서 6만 달러 대에 안착한 후 2020~2021년 사이클과 유사한 돌파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 GBTC 발행사 그레이스케일도 보고서를 통해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야구로 치면 5회 초에 접어들었다”며 낙관론에 힘을 실었다.  보고서는 “강세장의 끝은 아직 알 수 없지만 개인 및 기관 투자자가 시장에 유입되면서 시장 모멘텀을 키우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이를 기반으로 우리는 낙관적인 전망을 갖고 있다”고 했다.  호주 멜버른 소재 디지털 자산운용사 제로캡(Zerocap)의 최고 투자 책임자(CIO) 조나단드웻(Jonathan de Wet)도 “4월 반감기 전 비트코인은 8만 달러까지 상승 할 수 있으며, 그 다음 달에는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며 강세론을 폈다. 월가의 대표 강세론자로 꼽히는 톰 리 펀드스트랫 공동창업자 역시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8만2천 달러에 도달하고 올해 말까지 15만 달러까지 급등할 가능성이 있다”며 장밋빛 전망을 내놨다. 그러나 신중론도 제기된다. JP모건 체이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4월 이후 4만2천 달러로 내려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최근 비트코인은 반감기가 반영됐다”며 “4월 이후 반감기에 따른 그동안의 행복감이 가라앉으면 가격이 내릴 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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