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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 암호화폐 쌍두마차 '도지코인·시바이누'낙관론 잇따라…비트코인 반감기 랠리 이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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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 작성일24-03-27 07:51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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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두 밈(meme) 암호화폐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가 비트코인(BTC) 반감기 전 강세장을 연출하고 있다. 27일(한국시간) 글로벌 암호화폐 시세 플랫폼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시가총액 8위 암호화폐 DOGE 가격은 일주일 새 28% 급등했다. 시총 11위 암호화폐 SHIB도 같은 기간 20% 올랐다.  코인데스크는 “프랙탈 관점에서 도지코인의 최근 가격 움직임은 2021년 초반 1000% 상승을 앞뒀던 2020년 후반과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며 “역사가 반복된다면 DOGE는 곧 폭발적 상승이 뒤따를 수 있다”고 예상했다. 코인텔레그래프도 도지코인의 강세를 점쳤다. 미디어는 “DOGE는 지난 2020년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 0.236을 넘은 뒤 급등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금리 인하 정책으로 인한 현금 유동성 증가 및 비트코인 반감기 호재와 맞물렸다. 이 같은 사이클은 올해도 유사하게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 0.236을 돌파하면 DOGE는 4월 말 0.26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미디어는 “만약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 0.236을 돌파하지 못하면, DOGE는 0.095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도지코인의 강력한 경쟁자인 시바이누도 낙관론이 잇따르고 있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겸 애널리스트 렉트캐피털(Rekt Capital)는 SHIB 코인이 현재 상승장에서 축적 기간을 거쳐 다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며 낙관론을 폈다.  익명의 암호화폐 전략가인 렉트 캐피털은 지난 8일 X의 411,700명의 팔로워에게 “시바이누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U자형 반전을 완성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면서, SHIB 가격이 재상승 구간을 형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비트코이니스트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거래소의 시바이누 보유량이 2022년 3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을 기록했다면서 “이러한 거래소 공급량 감소세는 투자자들이 SHIB를 낙관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즉시 매도하기 보다는 장기 보유를 선택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한국시간 3월 27일 오전 7시 45분 현재 도지코인 가격은 0.1826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바이누는 0.000030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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