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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고래 매집 속 신고가 경신 주목…모건스탠리, 2주 내 BTC 현물 ETF 투자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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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 작성일24-03-27 07:17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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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BTC) ©코인리더스 전날 급등했던 비트코인(BTC)은 이날은 보합 흐름 속에 7만 달러선을 유지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7일(한국시간) 오전 6시 59분 현재 비트코인(BTC) 가격은 70,014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은 이날 최저 69,335.61달러에서 최고 71,535.74달러까지 올랐다. 비트코인은 지난 14일 73,750.07달러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고래가 BTC를 매집하고 있다. 반감기 전까지 랠리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 데이터에 따르면 1,000~1만 BTC 보유 주소는 26일(현지시간) 기준 BTC 전체 공급량의 25.17%를 보유 중이다. 지난 1월 1일 23%에서 소폭 증가한 것이다. 1만~10만 BTC 보유 주소도 보유량을 늘리고 있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비트코인 고래의 매집과 더불어 이달 거래소로의 BTC 이체 규모도 줄었다. 이는 일반적으로 비트코인 가격에 긍정적인 신호다”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현물 ETF GBTC 발행사 그레이스케일도 보고서를 통해 “강세장의 끝은 아직 알 수 없지만 개인 및 기관 투자자가 시장에 유입되면서 시장 모멘텀을 키우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며 낙관론을 견지했다. 특히 베스트셀러 경제 서적 ‘부자아빠 가난한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는 X의 250만 팔로워에게 채굴자의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4월 반감기를 앞두고 비트코인 구매에 나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비트코인이 올해 9월까지 6자리 가격대(1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신흥기술 전문 헤지펀드 X3캐피털 매니지먼트의 설립자 앤드류(트위터 계정)는 이날 X를 통해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내부자 등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향후 2주 이내에 자사 펀드 등을 통해 BTC 현물 ETF 투자할 방침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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